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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제 부동산

카카오뱅크 공모주청약 경쟁률 주관사 균등 배정 수량 상장 환불일 따상 가능성

by 그린라임♡ 그린라임♡ 2021.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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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아주 크나큰 일이 되어버렸다.

컨디션 회복이 되질 않아서 컴퓨터 앞에 앉는 일이 쉽지가 않다.ㅠ

어서 컨디션이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카카오뱅크의 공모주 청약이 7월26(월) ~ 7월 27일(화) 이틀간 진행 되었고 오늘 끝이 났다.

나는 어제 신청을 해서 오늘은 공모주청약 마감 시간에 쫓기거나 하지 않았다.

 

지난 에스디바이오센서 이후 공모주청약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SD)에스디바이오센서 상장 매도 후기 주가 수익률

요새 컨디션 난조로 컴퓨터 앞에 잘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글을 잘 쓰지 못하고 있다. ㅠ 상태가 얼른 다시 좋아지기를.. 지난 21년 7월 16일 금요일 진단키트 회사 에스디바이오 센서가 상장했다

greenlime1128.tistory.com

 

카카오뱅크는 몇 달 전부터 기다려 왔던 공모주 청약이라

여러 말이 많았지만 나는 망설임 없이 청약에 신청했다.

KB증권에 200주 신청으로 청약증거금은 390만원이다.

 

<<카카오뱅크>>

공모주청약 일정 : 7월26(월) ~ 7월 27일(화)

환불일 : 21년 7월 29일(목)

확정공모가 : 39,000원

액면가 : 5,000원

총 공모주식수 : 65,450,000주

기관경쟁률 : 1732.83대 1

배정방식 : 균등(50%) + 비례(50%)

주관사 :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금융투자, 현대차증권 (중복청약X)

상장일 : 2021년 8월 6일(금)

시장구분 :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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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카오뱅크의 공모주청약에 186만명이 신청하고 58조원의 증거금이 몰렸다고 한다.

경쟁률은 183대 1이다. SKIET, SK바이오사이언스, 카카오게임즈의 증거금에는 못 미쳐

신기록 달성은 실패했지만, 중복청약이 불가능 함에도 불구하고 나름 선방한 걸로 보인다.

 

 

특정 기간 동안 배정받은 주식을 팔지 않는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45.28%이다.

-개인투자자 물량(25%) : 의무보유가 없어서 상장 당일부터 다 매도 가능

-우리사주조합 (20%) : 상장 후 1년이 지나야 팔 수 있다. 퇴사시, 한 달후에 매도 가능

-기관물량 (55%) : 국내기관, 외국계기관이 있다.  

미확약물량은 국내기관 물량 50.6% + 외인물량이 86.6%이다.

상장당일 미확약물량은 매도 가능

따라서 상장 첫날 무조건 따상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카카오뱅크 증권사별 균등 배정 수량

증권사 배정 수량 청약건수 청약 경쟁률 균등배정 수량 비례 경쟁률 증거금
KB증권 8,810,577 주 831,431 주 168% 5.4주 334 294,681
한국투자증권 5,978,606 주 874,665 주 207% 3.5주 406 241,816
하나금융투자 943,990 주 104,998 주 167% 4.6주 334 31,346
현대차증권 629,327 주 48,950 주 178% 6.6주 349 21,846
합계   1858,206 주       589,688

나는 KB증권에 카카오뱅크 공모주청약을 신청했기에

5주는 받겠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카카오뱅크의 공모주청약은 성공적이다.

하지만 우려되는 점도 있기는 하다.

청약 첫날, 증권가에서는 이례적으로 카카오뱅크의 '매도 리포트'를 공개했다.

BNK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목표가를 공모가(3만9천원)보다 낮은 2만 4천원으로 제시했는데,

이유인 즉슨,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장외시장 일평균 체결건수 및 수량은 26건 및 776주에 불과해

신뢰할 수 없으며, 장외가 34조원은 어이없는 수준"이라며 지적하고 청약을 자제해야 한다고 한바 있다.

 

이 리포트로 카카오뱅크의 상장 당일 금액이 내리 꽂는다는 말들도 많다.

물론 결과는 당일이 되어야만 알 수 있다.

 

 

상장 당일 의무보유 확약비율도 낮기 때문에 우선 중요한 것은 거래량을 살펴봐야 한다.

나는 폭발적으로 거래량이 늘어난다면 따상 기대는 버리고

시초가를 보고 적절한 가격에 팔 계획이다.

(음.. 너도나도 시초가에 다 팔 생각이면 매도 물량이 많을수도....)

 

 

안 좋은 얘기만 연달아 했지만 

기관경쟁률이 1700이 넘는다는 것과

청약 경쟁률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서

우선 미리 실망은 자제하도록 하고 

차분히 상장날을 기다려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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